산하기관 선생님들과 회의를 하다보면, 세상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청소년 만큼이나 그 뒤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우리 선생님들의 노고가 참으로 깊게 다가옵니다. 청소년뿐만 아니라, 그들의 부모님 그리고 지역사회의 어른들까지 하나로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은, 아이들이 세상이라는 큰 땅 아래에서 안전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든든한 물줄기와도 같습니다.
이토록 청소년의 성장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느라 정작 선생님들 스스로가 때로는 소진되고, 안타까운 상황에 직면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선생님들간의 서로 돌봄이 중요하게 다가옵니다.
이번 러브레터가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께 작은 안부인사가 되길 바라며 서로를 향한 따듯한 나눔과 보살핌이 지속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도 사랑의힘이 되고 있는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의힘 법인
오복 담은 민화 봉투 후원 프로젝트
아직 오복 담은 민화봉투 후원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으셨나요? 5월 가정의 달, 존경하고 사랑하는 분들께 요즘 가장 핫한 민화 작품이 담긴 봉투로 마음을 전해 보세요. 예쁜 봉투 하나로 선물하는 즐거움은 물론, 청소년의 미래에 투자하는 간편한 후원이 됩니다.
받는 분은 우아한 민화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주는 분은 후원의 뿌듯함을 느낄 수 있지요. 수익금 전액은 취약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을 키우는 데 쓰입니다.